결론부터
- 직접 프리킥은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지 않고 상대 골문에 들어가도 득점할 수 있지만, 간접 프리킥은 골이 되기 전에 다른 선수가 공을 터치해야 합니다.
- 직접 프리킥은 차기, 걸기, 밀기, 잡기, 핸드볼 등 신체 접촉 또는 규칙이 정한 직접 프리킥 반칙에 주어집니다.
- 간접 프리킥은 위험한 플레이, 골키퍼의 특정 공 처리 위반, 오프사이드 등 직접 신체 접촉이 없거나 규칙이 별도로 정한 위반에 주어집니다.
차이를 가르는 기준
직접 프리킥은 차기, 걸기, 밀기, 잡기, 핸드볼 등 신체 접촉 또는 규칙이 정한 직접 프리킥 반칙에 주어집니다. 수비 팀이 자기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저지르면 페널티킥이 될 수 있습니다.
간접 프리킥은 위험한 플레이, 골키퍼의 특정 공 처리 위반, 오프사이드 등 직접 신체 접촉이 없거나 규칙이 별도로 정한 위반에 주어집니다. 주심은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거나 플레이가 종료될 때까지 팔을 머리 위로 듭니다.
수비벽 거리, 빠른 재개, 스프레이 사용, 심판 신호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은 직접·간접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칙 종류와 별개로 재개 절차를 지켜야 합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
직접 프리킥이 자기 골문에 직접 들어가면 상대 코너킥입니다. 간접 프리킥이 상대 골문에 직접 들어가면 골킥, 자기 골문에 직접 들어가면 상대 코너킥으로 재개합니다.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공격수가 오프사이드 반칙을 범해 간접 프리킥이 주어졌고, 키커가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채 상대 골문에 넣었습니다. 간접 프리킥이므로 득점이 아니며 골킥으로 재개합니다. 반면 수비수의 밀기 반칙에 따른 직접 프리킥은 그대로 골문에 들어가면 득점입니다.
각각의 함정
- 직접 프리킥: 다른 선수의 접촉 없이 상대 골문에 직접 득점할 수 있습니다.
- 간접 프리킥: 다른 선수가 공을 터치한 뒤에만 득점할 수 있고 심판이 팔 신호를 유지합니다.
- 페널티킥: 수비 팀의 직접 프리킥 반칙이 자기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일어난 경우에 주어질 수 있습니다.
표의 항목은 서로 연결될 수 있지만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직접 프리킥의 조건이 충족됐다고 해서 페널티킥의 결과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항목의 목적과 적용 시점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오해: 모든 프리킥이 직접 슛 득점으로 인정된다는 오해
선택 전에 확인
- 반칙 유형이 직접 또는 간접 중 무엇인지 확인했는가
- 심판의 팔 신호를 확인했는가
- 득점 전 다른 선수가 공을 터치했는가
축구 직접 간접 프리킥 차이는 현재 적용되는 규정, 게임 도움말 또는 이용 조건의 최신 원문과 대조합니다.
직접 프리킥은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지 않고 상대 골문에 들어가도 득점할 수 있지만, 간접 프리킥은 골이 되기 전에 다른 선수가 공을 터치해야 합니다. 심판의 팔 신호와 반칙 유형을 확인하면 두 재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직접 프리킥은 차기, 걸기, 밀기, 잡기, 핸드볼 등 신체 접촉 또는 규칙이 정한 직접 프리킥 반칙에 주어집니다.
최종적으로 축구 직접 프리킥과 간접 프리킥 차이: 득점 가능 여부와 심판 신호는 기본 원칙과 별도 예외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