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부터

노리밋 홀덤에서 누군가 올인했다고 해서 그 금액이 항상 정식 레이즈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 레이즈에 필요한 증가분보다 작은 올인은 언더레이즈로 처리될 수 있고, 이때 팟에 들어가야 할 금액은 늘어나지만 모든 플레이어의 레이즈 권한이 다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배경과 기준

판단하려면 이전의 완전한 베팅 또는 레이즈 크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새 올인 증가분이 최소 레이즈 기준을 충족하면 액션이 다시 열리는 정식 레이즈가 될 수 있지만, 부족하다면 이미 그 라운드에서 행동을 끝낸 플레이어는 콜이나 폴드는 가능해도 다시 레이즈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예시

예를 들어 100 베팅에 누군가 200으로 올렸다면 증가분은 100입니다. 그 뒤 짧은 스택이 250 올인을 하면 추가 증가는 50뿐입니다. 이 50이 완전한 최소 레이즈가 아니라면 앞에서 이미 200에 대응했던 플레이어의 재레이즈 가능 여부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주 생기는 오해

초보자는 “금액이 올라갔으니 내 차례에 다시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콜 금액이 변경되는 것과 베팅 액션이 공식적으로 재개되는 것은 다른 개념입니다. 여러 명의 언더레이즈가 연속될 때는 규정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확인 목록

확인할 때는 최초 베팅, 마지막 완전한 레이즈의 증가분, 올인 총액, 해당 플레이어가 이미 행동했는지를 순서대로 적어보면 좋습니다. 토너먼트 룰과 카드룸 하우스 룰의 문구가 최종 기준입니다.